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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라이브 랜덤채팅

랜덤한 사람이 대화방에 입장했습니다. 편하게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당신: 남자

낯선 상대: 하이 충북 음성꽃동네 봉사 가봤어?

당신: ㅎㅇ

당신: 가봣어요

낯선 상대: 하이 충북 음성꽃동네 봉사 가봤어?

낯선 상대: 거기 어느 건물에서 봉사햇는데?

당신: 환희의 집인가

당신: 하는곳

낯선 상대: 헐 진짜로?

당신:

당신: 왜요?

낯선 상대: 거기 말구 또 어디?

당신: 거기만 세번

당신: 갔어요

낯선 상대: 나두 환희 가봣는데..^^

낯선 상대: 몇년도에 가봣는데?

당신: 작년하고 제작년이요

낯선 상대: 2010 ~ 2012년 사이에 여러번 갔는데..

당신: 그래요?ㅎㅎ

낯선 상대: 잉 그전에는 안가봣어?

당신: 그전에도

당신: 고등학교 떄

당신: 2008?

낯선 상대: 몇년도에?

당신: 그쯤 도 갔었어요

낯선 상대: 거기 몇층에서 봉사햇어?

당신: 몇층인지는

당신: 기억이 안나요

낯선 상대: 몇층짜리 건물이데?

당신: 환희의집은

낯선 상대: 거기 여러번 가봣다며...^^

당신: 건물 높잖아요

낯선 상대: 너 안가봣어?

당신: 가봣어요

낯선 상대: 몇층짜리 인지도 몰라?

당신: 기억안남 ㅋㅋ 그런것까지

당신: 누가 기억해요 ㅎㅎ

낯선 상대: 거기만 3번 가봣다며

당신:

낯선 상대: 남자층 여자층 어디에서 봉사?

당신: 남자층이었던걸로 기억해요

낯선 상대: 남자니까

낯선 상대: ㅎㅎ

당신: 글쵸 뭐

낯선 상대: 너두 아저씨들 층에서햇어?

당신: 네네

낯선 상대: 님 때도 근무하는 아줌마관한 야한이야기 있었어?

낯선 상대: ㅋㅋ

당신: ? 그거

당신: 들어본거 같은데..?

낯선 상대: 너두 알아?

당신: 뭔 아줌마가

낯선 상대: 넌 뭐 들엇는데?

당신: 꼬리치고 다녔다는

당신: 그런얘기였던걸로

당신: 기억하는데

낯선 상대: 너때도 그 아줌마 잇엇냐?

당신: 근데 그아줌마가 내가 있을때 있던

당신: 아줌마인지는

당신: 모르겠어요

낯선 상대: 13년도 부터 가봣다구?

당신: 혼자간건 13년때

당신: 2008년은

낯선 상대: 08년에도 거기 서 봉사햇어??

당신: 친구들이랑 다같이 갔고

당신: 그때는 어딘지

당신: 기억안나요

낯선 상대: 그때도 남자층에서 한거 아니야?

당신: 08년도 때요?

낯선 상대:

당신: 그때도 남자층인건 맞는데

당신: 08년에

당신: 환희의집을 갔는지는

당신: 확실치 않음

낯선 상대: 08년도면 좀 젋은 아줌마 잇는데

낯선 상대: 성깔 좀 있구...

당신: 글쎄요 아줌마들이랑 말을 한적이 거의 없긴한데

당신: 얼굴을 봐야

당신: 알듯 ㅋㅋ

낯선 상대: 남자층 아줌마 좀 잇잖아

당신: 한 두명 있었나??

낯선 상대:

당신: 그랬던거 같아요

낯선 상대: 사무실 잇는 아줌마도 잇구

당신: 근데 그건 건물 마다

당신: 다르지 않나 ㅋㅋ

낯선 상대: 그렇지

낯선 상대: 간호사 아줌마도 잇짢아

당신: 근데 뭐 그렇게 말하셔도 얼굴을 봐야 알지 ㅋㅋㅋ 얘기만해서는

당신: 08년 기억은

당신: 나지도 않음 ㅋㅋ

낯선 상대: 넌 야한 소문 뭐 들엇는데?

당신: 말했잖아요 ㅋㅋㅋ

당신: 일하는 아줌마가 봉사오는 사람들한테

낯선 상대: 그냥 꼬리 치는 아줌마?...

당신: 뭐 꼬리치고 다녔다고

당신: 그러고 머애들이랑

당신: 하고 다녔다고

당신: 그런얘기 있었던걸로

당신: 기억하는데

낯선 상대: 그 건물 앞에 뭐 있는지 기억나?

낯선 상대: ㅋㅋ

당신: 뭐 공터? 풀밭

낯선 상대: 주차장 넙구

당신: 그냥 그런거

낯선 상대:

당신: 있엇지 않나

낯선 상대: 잠시만

낯선 상대: 사진

낯선 상대: 보여줘?

당신: ?

당신: 사진이 있음여?

낯선 상대: 나두 봉사자주 가서

낯선 상대: 넌 사진 안찌어 줫어?

당신: 저 사진찍는거

당신: 안좋아해서

낯선 상대: 난 사진내가 찍고 햇는데

당신: 사진 안찍었는데

낯선 상대: http://image.kilho.net/8VJT

낯선 상대: 여기서 기억나는 아줌마 있어?

당신: 잠만요\

낯선 상대: 왼쪽에서 파란, 회색, 흰색, 검정,분홍 중에서.

당신: ?

당신: 저 검정아줌마

당신: 본거같은데

낯선 상대: 지금도 잇는 아줌마 잇어?

당신: 파란아줌마랑

당신: 본기억이 있는거 같은데

낯선 상대: 검은 아줌마는 08년도에 봣어?

당신: 그랬던듯

낯선 상대: 파란 아줌마도 지금도 잇어?

당신: 파란아줌마 봤던거 같은데

당신: 확실치는 않고

당신: 지금은 모르죠

당신: 작년 제작년

당신: 일인데

낯선 상대: 여기 야한 소문 난 아줌마 잇어?

낯선 상대: ㅋㅋ

당신: ?

당신: 근데 그 얘기 아줌마가

당신: 저깃는 아줌마들중에

당신: 있는건가...?

낯선 상대: 모르지

낯선 상대: 나두 아줌마 취향이라

낯선 상대: 솔직히 파란 아줌마 가슴골 자 보이잖아

낯선 상대: 옷이 좀 야하게 입잖아

당신: 그른가?ㅋㅋ

낯선 상대: 회색도 기억안나?

낯선 상대: 저 아줌마는 오래 일하는거같은데..ㅋㅋ

당신: 파란 아줌마랑 검은 아줌마는

당신: 뭔가 얼굴을 가서 본기억이

당신: 날듯말듯

당신: 한데

당신: 나머지는

당신: 기억이 없음

낯선 상대: 혹시 두 아줌마가 좀 꼴렷나?

낯선 상대: 너두?

당신: 아줌마들?ㅋㅋ

낯선 상대:

당신: 글쎄 아줌마도 이뻐야 꼴리지 ㅋㅋ

낯선 상대: 파란 아줌마 좀 앵기잖아

낯선 상대: 엉덩이도 만지고 허벅지

낯선 상대: 난 안만졋어?

당신: 그런적은 없는거 같은데 ㅋㅋ

낯선 상대: 검은 아줌마는 기억나?

당신: 대충은 얼굴이 익어요

낯선 상대: 좀 젊은 편이지 않앗어?

당신: 나이는 모르죠 ㅋㅋ

낯선 상대: 남자층에서 좀 젊잖아

낯선 상대: 그나마

당신: 그랫나?

당신: 그냥 얼굴만

낯선 상대: 13년에도 다 잇엇어?

당신: 언젠지는

당신: 정확하지 않음

낯선 상대: 검은 아줌마도 좀 만지는데

당신: 그래요?ㅋㅋ

낯선 상대: 팔뚝...

낯선 상대: 둘다 살갑게 이야기 하잖아....

당신: 아줌마들이 좀 남자가 고팟나

당신: 그냥 얼굴만 기억날듯 말듯 한다니까요?ㅋㅋ

낯선 상대: 아저씨들이 그런이야기도 좀 하잖아

낯선 상대: 젊은 애들 오면 색기 흘린다구..ㅋㅋ

낯선 상대: 야한 이야기 전혀 몰라?

당신: 그냥 들은 얘기는 남자애들 오면 홀리려고 한다

당신: 그정도만

당신: 들었어요

당신: 무슨 일 있음?

낯선 상대: 아니

낯선 상대: 난 내가 아줌마 취향이라

낯선 상대: 좀 꼴렷거든

당신: ㅋㅋㅋㅋㅋㅋ

당신: 아줌마들이랑 했음?

낯선 상대: 저년들 잘 줘?

낯선 상대: 너두 여러번 갔다며..ㅋㅋ

당신: 아니 ㅋㅋㅋ 햇던말 또하게 하시네 ㅋㅋ 전얘기만 들었다니까요?ㅋㅋ

낯선 상대: 먹엇다는 이야기도 잇엇어?

당신: 뭐 소문상으로는

당신: 몇명이랑 했다 라는

당신: 소문은 있더이다

낯선 상대: 저년들 중에잇는건 아니구?

낯선 상대: ㅋㅋ

당신: 아니

당신: 그얘기가

당신: 저 아줌마들 인지는

당신: 난 모르지

낯선 상대: 거기 아저씨나 일하는 형들이 먹엇다고 하기도 하잖아

낯선 상대: ㅋㅋ

당신: 뭐 소문상으로는

당신: 몇명 먹엇다

당신: 하긴하는데

당신: 저아줌마인지는

당신: 모르죠 저는

낯선 상대: 사진 돈년도 잇엇나

낯선 상대: ㅋㅋ

당신: ??

당신: 사진 돈년?

낯선 상대: 야한 사진같은거

낯선 상대: 전혀 ?

당신: 파는애임?

당신: 모름 그건

당신: 것보다

낯선 상대: 검은년은 남자층에서 봤을거같은데

당신: 댁도 저기 자주 갔다고 했는데

낯선 상대: 파란년 하구

당신: 댁도 그럼 저기 다니면서

당신: 아줌마들 꼴렸다매

당신: 댁도 아줌마들 먹었수?

낯선 상대: 먹을려구 좀 대쉬는 햇지

당신: 먹진 못했고?

낯선 상대:

당신: ㅋㅋㅋ

낯선 상대: 검은년 그나마 젊잖아

당신: 댁 나이가 몇이우?

낯선 상대: 님은?

낯선 상대: 27

당신: 26

낯선 상대: ㅎㅎ

낯선 상대: 검은 아줌마 층에서 햇으면

낯선 상대: 사무실 가봣어?

당신: ㄴㄴ

당신: 사무실은 안가봄

당신: 그냥 일하다가 몇번 본기억만 있음

낯선 상대: 혹시 검은 아줌마나 파란 아줌마는

낯선 상대: 가슴 좀 데이잖아

낯선 상대: 일할때

당신: 긍가?

낯선 상대: 안마 해준 사람 없어?

당신: 음슴

당신: 내 봉사일 하기도

당신: 바쁜데 뭔ㅋㅋ

낯선 상대: 그럼 존나 지랄 하는년도 잇엇냐?

낯선 상대: 애들이 욕하는 아줌마

낯선 상대: ㅋㅋ

당신: 모르겟음 그건

당신: 기억나는건

당신: 저기 파란옷이랑

당신: 검은옷

당신: 본기억 밖에

당신: 없음

낯선 상대: 검은년이 좀 지랄 하는데

낯선 상대: ㅋㅋ

당신: 그래요?

낯선 상대: 넌 어디 사는데?

당신: 지금은 대전

당신: 당시는 서울

당신: ?

낯선 상대:

낯선 상대: 고향이 대전?

당신: 고향은 서울

낯선 상대: 난 청주..

낯선 상대: 그래도 검은 아줌마가 좀 꼴렷나 보다

낯선 상대: 기억 하는거 보니

낯선 상대: ㅋㅋ

당신: ? 뭐래냐 너 자꾸 ㅋㅋㅋ

당신: 그냥

당신: 봣던 기억이라니까?

낯선 상대: 엉덩이 존나 크잖아

낯선 상대: 엉더이 좀 실룩 실룩 하고 다녀서 그너가 보다..ㅋㅋ

당신: 아니 ㅋㅋ 봉사하러가서 그런거 신경을 왜써 ㅋㅋㅋ

당신: 존나 이쁘게 생겻으면 꼴리기라도 하지

당신: 저아줌마들이

당신: 존나 이쁜것도 아니고 ㅋㅋ

당신: 왜 내가 저아줌마들한테

대화가 끝났습니다.

 


대화해본 결과 이새끼 존나 난독증인듯?


주기적으로 접촉시도해서 파해쳐 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