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온다더니 번호준다더니 갑자기 대화끝나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되서 내가 회원가입까지 해따

술은 안되지만 맛난거 먹자더니. 

고민한 시간이 억울하고 생각나서 글 남겨봄 

쪽지해봐 내가 왜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