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복제인간처럼 날 닮은 신대방 칭구야!!!


4시간동안 채팅하면서 많이 친해졌는데 내가 실수로 대화끝을 눌러서 말야..

(나 교사가 꿈이라는 그 친구야~ 너도 교사준비중이잖아!)


뭔가 그냥 인연 끝내기 아까워서 게시판에 글 하나 올려볼게


보면 (gilyung81) 카톡 친추좀 해줘~~~

gilyung81@naver.com <<이건 메일!



너무 잘 맞아서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