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한양대 떨어지고 외국으로 대학가서 채팅했던 미국사는 친구야


그만 팅겨버렸지 뭐람! ㅠㅠ


본의 아니게 노트북이라서 그런가봐




열공하고 원하는 거 이루길 바래~~


한국오면 내가 왕십리 곱창이랑 나를 비롯해 훈훈한 남자들 소개시켜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