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끊어져서 아쉽다 ㅋㅋㅋㅋㅋ 인사도 못 했네.



이 말이 꼭 하고 싶었어.

살아줘서 고마워!



많이 힘들었을 텐데 그래도 이렇게 버티고 살아준 네가 너무 기특하고 대견해.



원래 신은 인간에게 선물을 줄 때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준대. 선물이 클수록 더 큰 포장지에 싸여있는 거라더라?

그니까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버티면 분명 너도 행복해질
거야 ㅋㅋㅋㅋ 내가 긍정충이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정말로.



무엇을 하든, 어떤 꿈을 꾸든, 너의 앞길을 응원할게.

넌 소중한 사람이야.





P.S.) 맛있는 게 먹고 싶거나 아니면 이 언니가 어!? 너의 몇 없는 친구가 되어줬음 좋겠다!! 그러면 쪽지나 댓글 줘 ㅋㅋ
오이오이... 기다리고 있다구 젠쟝!! (나도 사실 카연갤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