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음, 뭐라 설명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비슷한 직종 있던 사람? 설에 당직이래서 고생하겠다 싶었던거랑.. 사는얘기 잔뜩하고 좋았는데, 갑자기 인터넷 자체가 튕겨버렸네요.

덕분에 간만에 수다욕구는 엄청 채웠다고 서로 좋아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튕기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해서 글 남겨요.

솔직하게 이것저것 오픈하고 이야기해줘서 고마웠고, 혹시 더 대화 이어갈 맘 있다면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


좋은 명절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