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반대 위해서 이렇게저렇게 말했더니 좀 잠잠해지더니만 이제는 필러를 하겠다고 우기네 
그래서 저는 필러가 신혼여행 가기전에 잠깐 하고 그러길래 대강 반년정도만 가는건가보다 싶었는데 
뭔 엄청 오래가는 필러를 하나 들고와서 뭔 7,8년? 간다고. 그래서 가족들이랑 막 얘기하다가 
결국 그냥 하기로 하고 저도 뭐 반대하고 툴툴대긴 했지만 듣고보니 뭐 그게 별거냐 싶기도 하고... 
이렇게 된 바에야 츤데레기질을 발휘해서 제대로 된 필러를 알아봐주기로 했는데 
지금 아테필이랑 아테콜 둘 중에 많이 고민을 하더군. 그러다 아테콜로 거의 맘 잡은거 같은데 
근데 찾아보니까 이런 글이 있어서...이 말대로라면 아테필이 좋은 방법인 거 같긴 한데... 
(http://cafe.naver.com/cosmania/9819624
말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