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저는 학계에나 나올법한 전문적인 용어나 지식은 잘 모릅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개인적인 의견이니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론으로 빠르게 들어가겠습니다
동물이라는 건 이 지구상에 생명을 가진모든 걸 일컫는 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인간도 동물이 맞습니다
하나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분명 있습니다
저는 이걸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인간과 동물은 같은 본능을 가졌지만 인간이기에 이성적인 사고방식이 가능하다
둘째 인간은 말(word)이라는 것을 통하여 대화(conversation)를 할 수 있다

우리 인간과 가장 흡사한 오랑우탄 원숭이 같은 포유류과의 영장류들도 자기들만의 소리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아울러 양서류, 조류, 파충류, 어류 심지어 무척추동물까지 의사소통을 위한 자기들만의 언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애매모호한 경계선에 있어 인간의 사고방식과 동물의 사고방식은 "엄연히 다르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욕이 있으며 식욕이 있으며 또 여러 가지 본능들로 이루어진 "동물 "입니다
반면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생각을 하고 행동할 줄 압니다
전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생각을 할 수 있고 말을 통하여 대화를 할 수 있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으며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나 모든 인간들이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간혹 신체적인 문제로 말을 못하는 경우나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장애로 본인의 의사와는 다르게 평균적인 사람과는 다른 사고방식과 행동으로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 이런 경우를 "장애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장애라는 건 다를 뿐 나쁜 게 아닙니다 인권이라는 틀 안에서 장애도 평등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신체적인 결함들에 의한 문제가 아닌
사고를 할 수 있는 평균적인 인간에게서 간혹 문제들이 생기곤 합니다

이걸 우리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또는 정신질환이라고 말합니다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밑에 글들은 학계에 있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행태를 전반적, 지속적으로 보이며, 이러한 특징은 15세 이후에 시작된다


- 반복적인 범법행위로 체포되는 등, 법률적 사회규범을 따르지 않는다.

- 거짓말을 반복하거나 가명을 사용하거나, 자신의 이익이나 쾌락을 위해 다른 사람을 속이는 사기성이 있다.

- 충동적이거나,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고 행동한다.

- 쉽게 흥분하고 공격적이어서 신체적인 싸움이나 타인을 공격하는 일이 반복된다.

- 자신이나 타인의 안전을 무모하게 무시한다.

- 시종일관 무책임하다. 예컨대 일정한 직업을 꾸준히 유지하지 못하거나 당연히 해야 할 재정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

-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거나 학대하는 것, 또는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것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느끼거나 합리화하는 등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반사회적 인격장애는 평균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공동으로 살아가는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것만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여러분도 아실 테지만 연쇄 살인마 유영철, 소아 강간범 조두순 등이있습니다
이런 인간들은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맞지만 저는 이러한 인간조차도 어느 정도의미미하게나마 사고할 수 있는 브레인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쓰레기 같은 새끼들이 왜?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그들조차도 인정하기 싫지만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 이곳 가가에서 특이한 케이스를 봤습니다
다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놀랍고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학계에 새로운 케이스로 연구가 돼야 할대상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가축 수준의 사고능력을 가진 인간의 언어를 할 줄 아는 존재가 이 세상에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아닌 이건 과연 인간일까 아니면 가축일까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봤습니다
이 경우는 가축이 인간의 경지에 다다른 건지 아니면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초월한 가축으로 퇴보한 건지 저 조차도 가늠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정답은 있습니다
어떻게 되었든 간에 인간이라면 가축 또는 동물과 의사소통은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기르던 개도 주인이 똥 오줌을 가리는 훈련을 했을 때 인간의 언어를 알아듣진 못하여도 뭐가 잘못되었는지는 대부분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그 가축은 이런 최소한의 사고방식도 탑재가 안되어있는 불쌍한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에게 왜 반응하시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강아지가 잘못했을 때 주인이 혼내는 걸 사람의 언어로써 알아듣는 강아지는 없습니다 
주인의 표정과 손짓 소리 분위기로 알아듣는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동물의 기본적인 것도 안되어있는 상대에게 왜 반응하시나요...?
정말 장난으로 하는 얘기가 아닌 진심으로 지나가던 길고양이 붙잡고 귀에다 진지하게 헌법을 이해시키려 낭독하는게 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축은 가축이고 동물은 동물입니다 
엄연히 인간과 다른 존재이자 종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지구 상에서 더 우위에 있는 존재입니다 
차라리 지나가던 길고양이랑 싸우십시오 무언가 대화를 통해 해소를 하던 주입을 시키던 그게 확률적으로 더 가능한 부분입니다
정말 현실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기를 잡은 다음 "너 왜 내 피 빨아먹었니?대답 좀 해줄래?" 이 정도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인간이지만 가축 이하로 살고 있는 건 정말 불쌍하지만 저는 인간이기에 가축들의 세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무작정 써내려가 두서가 없고 문맥이 이상한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