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그동안 즐거웠다 

패드립 진심 아닌거 알지 ???

가가 재밌고 애들도 다 좋은데 아 이거 진짜 중독 너무 심하다 

나름 하는 일에 지장 안주면서 했었는데 자는시간 쪼개서 하려니 존나 빡세 ㅋㅋㅋㅋ

다들 즐거웠고 하는일들 다 잘되고 나 좋아했던 애들 미워했던 애들 다 상관없이 난 싫은애들 없었어 진짜

여기 애들 대화 나눠보면 착하고 인간미 있고 특히나 효석이도 알고보면 존나 착하고 정 많다 ㅋㅋㅋㅋ

진짜 효석이때문에 즐거웠었고 많이 웃고간다 

윤정이도 가고 판녀도 가고 하나둘씩 가면서 새로운 애들이 또 생겨나고 물갈이가 되고 그 사이에서 나도 좀 뭔가 외로웠고 쓸쓸하기도 하고 회의감도 느끼고 뭐 그랬었는데 나름 잘 지내왔던거 같아 ㅋㅋ

사실 생각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 언제가 좋을까 고민 했었다 ㅋㅋㅋㅋ

이정도 쯔음에 떠나는게 맞다고 생각해 ㅋㅋㅋ 4개월동안 즐겁고 재밌었고 진짜 많이 웃고 간다 

하는일 다 잘되고 원하는 목표 다 이루고 건강하고 ㅋㅋㅋㅋ

막판에 오지랖 좀 부리고 간다 이해해라 ㅋㅋㅋㅋ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