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 사과를 건들지 말랬어 주예수의 말씀

이셨으니까 하지만 미련한 그녀는 그것을 못참고

사과를 먹어버렸어 그러자 주예수꼐선 그녀의

심장에 헬레나의 성정을 꽂으셨어 그녀는 . .

그녀는 괴물이 되었어 그녀가 지나간 자리는

독기에 의해 풀이 죽고 나무가 죽고 대지가

사막이 되갔지 나는 그녀를 말렸어

그러자 그녀에게서 돌아오는 말은

[이기이기 한남충 부랄발광하노?]


[한남충은 재기해라 이기야노데스웅챠!]


그녀의 공격을 받은 나는 그대로 '재기'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