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가가 분위기가 흉흉한건 어느정도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느낄것이라고 생각한다.
고정 맴버들도 많이 빠져나갔고 결국 남은건 어느정도 멘탈 유지가 되는 맴버와 가가에 그다지 바라는것이 없는
혹은 특정 대상에게 그다지 많을 바라지 않거나 혹은 이미 붙은 정을 떼지 못하는 멤버가 전부라고 생각한다. 


오늘 다름이 아니라 이런 글을 쓰게된것은 파마스라는 유저의 이야기를 듣고 본인이 침묵하고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을 보고 밴을 한 파마스라는 유저를 고발하기 위해 이런 짧지 않은 글을 써본다. 


제리케이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가 떠돌고 있음에도 본인은 근래 제리케이와 꽤나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고 
개개인의 평가는 다를수 있다는것을 필자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시작하기에 앞서 한가지 첨언을 하자면, 어떤 반복적 행위에 있어서 목적이 바뀌는 경우는 다반사다.
본인또한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며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변화라는것을 이해하고 있기에
변화라는것 자체에 대해 평가하기 보다는 변화한 모습을 평가하는것이 더 공정하리라 본다.
본인은 객관성과 주관성이 섞인 글을 지향하지 않기에 객관적인 평가후 주관적 평가를 추가려 한다. 


본론으로 들어가 파마스에 대해 서술해보겟다. 
파마스가 가가에 처음 출몰하기 시작햇을 적에는 타자를 친다고 말하기에도 참 애매한
창의력 없는 문장과 수준 떨어지는 드립을 싸대는 듣보 어그로꾼에 불과했다. 
어그로꾼이란 수식어도 과분한게상대방을 모욕적으로 모욕적이려 하는 언사를 일삼았지만 그의 노력에 비해 결과는 항상
보는 이들마저 안타깝게 할 지경이었으니 말이다.


지금은 닉 언급을 하지 않겟지만 본인이 남자임에도 비밀리 여자인척 여자 행세를 하던 시절의 누군가를 파마스는 끈질기게 쫒아다녓고
파마스는 분명히 인정하지 않겠지만 아마 그것이 파마스 보빨의 첫 행보엿을거라 짐작을 해본다. 
아마도 분명 닉언급을 하지 않은 그 유저에게 잘보이기 위함이였음이 다분하다고 생각된다.
막상 그 시절부터 '그누군가'가 접속중이 아니면 이 방 저방을 다니며 여성들과의 대화를 즐기는것을 
본인은 분명히 목격했다. 물론 이 사실 자체만으로는 문제가 되진 않는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던 상대 
대부분이 여자였다는것 만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위의 사실이 문제로 발전하는것은 차후 서술한다. 


발단부터 타노스는 스즈란 사람이었다. 
파마스는 타노스와 어울리며(정확히 말하자면 파마스는 타노스를 따라다녔다ㅇㅇ 철저하게 자신이 필요할때만) 
그를 방패삼아 폭언을 일삼고 다니던 찌질이일뿐이었는데 스즈란이 자리를 잡으며 뉴페이스가 생겨나자 
그는 빠른 속도로 변하기 시작했다.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한것이다.앞서 밝힌대로, 변화는 막을수 없기에 평하지 않는다. 
변화의 방향성이 더 엄하게, 그리고 우선시 평가되어야 한다.


그렇게 변한 파마스는 여자들에게 매일같이 보빨을 일삼았다.
심지어 키워/아가리파이터들 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는 스즈란 내부에서도 그러한 짓을 일삼고 자신의 욕심을 위해 
방의 분위기를 친목분위기(보빨분위기)로 유도하고 강요하는 파마스를 홍구는 좋게 보지 않앗고 
파마스를 억압 (언어폭행으로 눈탱이 밤탱이) 하기 시작했다.
그것에 마땅히 저항하지도 못하는 파마스는 '그누군가' 에게 홍구를 내치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 관계도 끝이란 조건을 
내밀었고 '그누군가'는 방관했다.


물론 '그누군가' 또한 공정하거나 완벽한 사람은 아니기에 흠이 없을순 없다.
방관 자체를 탓할수도 없고 이미 '그누군가'는 이미 파마스가 멀어져 감을 알고 있었음에 분명하기에 방관했으리라.
실제로 파마스는 보빨을 시전할수도 없던 듣보 시절 타노스 옆에 꼽사리 껴 상대방들을 물어뜯고 흠집내는 재미로 가가를 했으나
그 과정에서 형성된 철저한 여자위주의 친목이 생기자 매일 쫒아다니던 타노스와의 왕래는 줄었고 직접 방을 파서 보지를 독식하는등
누가봐도 기회주의적인 면모를 보였었다. 나중엔 타노스한테 홍구를 내쫒지 않으면 스즈란에 자신이 아는 여자들을 못오게 하겠다며
핫식스와 같은 모습, 정상인에게서는 절대로 볼수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엾지만 그의 협박은 통하지 않았다.
이부분을 포함 많은 부분에서 레벨은 틀리지만 핫식스와 같은 행보를 걷고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떨어져 나간 파마스는 흔히 말하는 보빨과 친목에 박차를 가했다.
더 많은 여성과 대화를 나누려 했고 조금 더 인간적인 관계, 혹은 본인에게 필요한 관계를 맺으려 했고 
어쩌면 가가에 너무 많은것을 바랬을지도 모른다. 그 바램이 진실되었든 혹은 거짓이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스즈란에 있엇던 시절부터, 남자친구 있는 여자에게 매일같이 전화해 
사랑한다 좋아한다 운명이다 라는 구애를 일삼는건 물론이고
부산찌찌녀, TI 구은정(파마스가 귓말로 꼬심) 에게 온같 말로 그사람들을 꼬드겼다. 
특히 저 TI 라는 여성은 이미 결혼을 앞둔 연인이 있엇음에도 불구하고 누나라 부르며 도가 넘은 친근감을 표시했다. 
물론 이미 결혼을 앞둔 여성에게 얼마나 먹혓겟냐만은... 목적이야 뻔한거 아닌가.


구은정은 스즈란 맴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스즈란에 불러왔다 고정으로 만들었다 자랑을 일삼았다.
파마스가 그렇게 구은정과 개인적인 연락망을 구축한뒤 폰섹을 했다며 오니상에 자랑했다는데
그 일면만으로도 파마스 그가 추파를 던지는 여성들을 어떤식으로 생각하는지, 
그 진심에 대해 과연 누가 대변할수 있을까 싶다.  실수로 이야기가 새어나간것도 아니고 그것을 본인이 자랑스럽게
떠벌렷다는것에 대해 그의 인간성을 엿볼수 있다.


오니상이 이 얘기를 흘렸을때 파마스는 발버둥을 치며 아니라고 부정했다.
3단점프를 뛰며 공중제비를 몇바퀴나 돌았는지 모른다. 본인은 그것을 목격했다.
내가 본 가장 귀여운 모습의 파마스였으니, 분명히 기억한다.
얼마후 홍구는 구은정의 팬인척 구은정에게 접근. 구은정과 채팅으로 상황극을 한다.
상황극이 끝나고 구은정과 면담을 가진 홍구는 구은정에게서 직접 파마스와 개인채팅으로 상황극을 했다는
정보를 입수한뒤 상황극 캡처본 및 채팅내역과 구은정의 진술을 증거로 내밀며 
파마스를 가격 (언어폭행으로 빽스핀엘보우 및 초크슬램) 했으며 그때 가격당하고 난 뒤의 얌전한 파마스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꿈자리에서 종종 뵐 수 있을 정도로 순하고 부드러운 모습이 일품이었다.
그 후 파마스는 침묵과 도망자의 클라스를 보여주며 남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으리라.
파마스는 스즈란의 장난감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가가를 접게된다.
아니 가가가 아니라면 정착할곳 없는 그는 100% 숨어 다녔을거라 본인은 확신한다.
저때부터 이미 본인의 머릿속 파마스의 이미지는 머리부터발끝까지 혐오로 가득찼다.


그뿐 아니라 가가를 이용하는 여성들을 사물마냥, 혹은 소유물 마냥 내것 네것을 가르는 그의 유치함과뻔뻔함은 본인이 
파마스를 더욱더 혐오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가지 더,


오니상과 한티역이 친하게 지내던 시절 이야기 인데 
그때 파마스가 오니상에게 '티역이 건드리지 않을테니 구은정을 건드리지 말아라' 라는 구두계약을 내밀었다 한다.
파마스 본인이 무엇이길래 누굴 건드리고 누굴 건드리지 말으라 이야기 할수 있는 입장인가?
애초부터 그런 이야기가 나올수 있는 관계라는 것이 있는건가? 
얼마나 가가 유저들 특히나 여성 유저들을 우습게 보았으면 귓말로 저런 발언을 할수 있는것인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물론 여성유저들 연령대가 낮고 순수한것 또한 충분히 알고있지만서도 어떻게 파마스 따위에게 넘어가는것인지...
이것이 단순 한번인가? 
티역이 말고도 확실하게 하기위헤 아무것도 모르던 순진하던 시절의 오니상에게 자신이 보빨하는 여자들과는
가까이 하지 말으라고 부탁까지 했다 한다. 


이제는 노루랑 세은이에 이어서 하투영을 물었다는데 부디 조심해라. 파마스한테 넘어가면 
그 순간 바로 너희도 파마스 급으로 내려가는거다. 이게 빈말이 아닌게 이미 제리케이는 그런 평가를 받고있고
노루또한 그렇다. 세은이는 닉을 보건데 또 스무살 +- 3 인 어린 아기 이겟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이빨까는데도 급이 있는데 그 수준의 이빨에 넘어가면 그걸로 본인 수준 인증이다. 
본인도 똑같이 파마스 취급 받고 싶으면 파마스와 가까이 지내던지 해라. 
나는 모르겟으니 선택은 네가 해라. - to. 하투영 -


얼마전 홍구가 척살령을 내걸어 애들이 파마스 사냥을 한적이 있다.
파마스가 그때 손님닉 혹은 유동닉으로 숨어 아이들을 피해 숨어있엇는데
본인에게 귓말로 자신을 숨겨달래 해서 말없이 그냥 넘어가준적이 있다. 
홍구는 이걸 알아도 나에게 뭐라 하지 않을 의리남인걸 안다. 
반대로, 파마스가 홍구 입장이였다면 파마스는 나에게 지랄 패대기를 쳤겟지. 
파마스는 내가 장담하건데 그럴 인간이다. 
근거?  그 후 대화도 나눠보지 못했는데 오늘 본인을 이유도 없이 다짜고짜 밴을 하더라. 


부찌녀에게 추근대며 가슴보여달라고 한것,
약혼중이었던 TI에게 찝쩍대며 좆달린새끼 자존심 팔아가며 보빨한것,
팡빵을 만나 DVD방에 가서 성희롱을 한것,
구은정 같은 어린애 하나 꼬셔서 채팅으로 상황극 한것을 과대포장해 폰섹녀로 소문내고 자랑질 하고 다닌것,
고작 온라인에서 보빨하겟다고 다른남자에게 건드리지 말라며 구두계약을 내민것,
이무리 저무리 다 어울리며 여자만 빼가고 그 친목그룹은 터트리는것,
수틀리면 한치 망설임 없이 돌아서는 인간이라는것, 
그 누구와 유지하던 친분관계 본인 행동때문에 눈밖에 난것을 홍구탓을 하며 갈라선것,
지금까지 유지하던 관계에서 단 한번도 인간미를 보여주지 못한 보여줄 진심도 무계도 없는 골빈 쓰레기라는것,
마지막으로 재고의 여자조차 없는 그 알량한 자존심만을 내세우는 네 쓰레기 같은 인성,
못배워 처먹은 인성 제대로 조진새끼. 
남들 다치는 섹드립. 왜 너만 역겨워하냐고 의아해하다면 니가 하는 보빨과 남들이 하는보빨이
어떻게 다른지 눈깔 장식으로 달린거 아니면 한번 확인해보고 대가리 역시 장식으로 달린게 아니라면
어려운거 아니니 생각을 해보길 바란다.
이렇게도 혐오스러운 인간임에도 나도 모르게 그에게 정이가는것은
인정하긴 싫어도 파마스는 꽤나 귀여운 성격을 소유하고 있는 반전 매력남이기 때문일것이다.
더럽지만 귀여운 쓰레기랄까.


파마스는 새발의 피
다음편에선 파마스는 명함도 못내밀정도의 상상도 못할 끝판왕급
핫식스에 대해서 서술해보겠다. 


화룡점정으로 내 평가를 적는다.


씨팔 좆같은새끼가 좆달고있는새끼가 아무여자나 치마만 두르면 다 여자라고
각잡고 조금 먹힐거 같으면 대놓고 있는거 없는거 다 걸고 들이대는 존만한 새끼가 
되도않는 짓거리 하다가 영혼까지 찢겨발겨지고 인증닉까지 버리고 숨어다니는 소인배 새끼야


패드립 플로우도 못타는 이빨도 못터는새끼가 어리고 착하고 아무것도 모르는애들 
꼬셔가지고는 가지고 놀고 질려면 갈아타고 그게 뭔 개짓거리야 씹창새끼가 
병신짓도 하루이틀이지 조금 텀을 두고 그짓을 하던가 어떻게 된게 끝도 없이 그딴짓을 하고 다니는건지
난 이해를 할수가 없다. 보빨말고 차라리 친목을 하던가 중간중간 다른걸로 넘어가면 좋잖아?
징한 새끼야 응? 


니가 가가하면서 정말 아군이거나 진심을 나눌수 있는 사람 한명만 찾았으면 니 평가가
이런 씨발 개좆물에 비빈 시궁창은 아니엿겟지 씨팔년아 ㅋㅋㅋ 응?
하는짓이라고는 어떻게 일직선으로 개짓이냐? 


나도 완벽한 인간은 아니기에 이래라 저래라는 못하겟다.
단점이라도 수정할수 있는, 보완할수 있는 두뇌를 가지고 있어야 될꺼 아냐 뇌에 좆물만 찬 존만아
너 필요할땐 네편이고 너 수틀리면 적인 그딴 이분법 밖에 안들어갈정도로 뇌 용량이 작냐?
씨발 배울만큼 배운새끼가 가정교육 못받은 티는 존나게 내요 
아니면 너한텐 교육이라는것 자체가 세금낭비였나보네 씨발 후쿠시마원자로급 쓰레기새끼야
어차피 너같은새끼 그렇게 살다가 뒈질꺼니 그렇게 살다 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