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한 사람이 대화방에 입장했습니다. 편하게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낯선 상대: 하이   충북  음성꽃동네 봉사 가봤어?
당신: 응
낯선 상대: 거기 어느 건물에서 봉사햇는데?
당신: 환희의 집
낯선 상대: 또?
낯선 상대:  산 속에 건물도 여러개잖아
당신: 애덕의 집인가 거기도 갔던거같고
낯선 상대: 애덕은
낯선 상대: 어떤장애인?
당신: 할머니들인가
당신: 꽤 높은 건물도 하나 있었는데
당신: 기억은 잘안난다
낯선 상대: 노숙자 할머니
낯선 상대: 넌 몇년도 가봣는데?
당신: 2010년이랑
낯선 상대: 난  2009 ~ 2012년 사이에 여러번 갔는데.
당신: 2011년도쯤?
낯선 상대: 헐
낯선 상대: 너두?
낯선 상대: 방갑다..
낯선 상대: ^^
당신: 오
당신: 반갑다 ㅋㅋㅋㅋ
낯선 상대: 환희도 자주 갓어?
당신: 여기저기 가서 어디가 어딘지 정확히 기억은 잘안나
낯선 상대: 혹시 거기 몇층에서 주로 봉사햇어?
당신: 두세번씩 갔던거같은데
낯선 상대: 환희는 주로 몇층에서 햇는데?
당신: 음
당신: 글쎄 그렇게까지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낯선 상대: 봉사한 장애인들이  애들? 아저씨? 할아버지? 아줌마?
당신: 1층에 식당있던건 기억난다
당신: 그 미혼모들이랑 애들 있던곳도 있었고
당신: 정신지체 장애인들 있던 건물도 있었고
당신: 1층에 식당있는 건물앞에는 주차장이 넓었던거같은데
낯선 상대: 아니 환희의 집 몇층자리 인지 몰라?
낯선 상대: 거기서 주로 햇다면서
당신: 내가언제 주로 했다그랬어
당신: 두세번씩 다 가봤다그랬지
낯선 상대: 환희는 어떤 장애인 잇엇는지 기억안나?
당신: 건물 이름이랑 장애인들이랑 매치가 잘안되는데
낯선 상대: ?
당신: 오래된일이라
당신: 잘 기억이 안난다고
낯선 상대: 정신쪽 이잖아
낯선 상대: 진짜 가본거 맞나??
낯선 상대: 대략 몇층짜리 인거 기억 안나?
당신: 좀
당신: 높지않나
당신: 건물이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남자층 여자층 잇잖아
당신: 음
당신: 어맞아
낯선 상대: 넌 여자층에서 햇냐?
당신: 그랬던거같다
낯선 상대: 남자층에서 햇냐?
당신: 둘다했는데
당신: 남자층에서 좀더 많이했던거같아
낯선 상대: 남자는 주로 남자층에서하잖아
낯선 상대: ㅎㅎ
당신: 응그렇지
당신: 보통은
낯선 상대: 직원 아줌마도 기억나?
당신: 직원아줌마?
낯선 상대: 층 마다 담당 아줌마들 잇잖아?
낯선 상대: 기억 나는 아줌마 없어??
당신: 아 그
당신: 간호사??
당신: 아줌마들
당신: 말하는건가
낯선 상대: 간호사도 잇구
낯선 상대: 층 담당 아줌마도 잇구
당신: 음
낯선 상대: 간호사 아줌마 누구 기억나?
당신: 특별히 기억나는 아줌마는 없는데
낯선 상대: 남자층에 간호사 아줌마 기억나?
당신: 자세히는 기억안나
낯선 상대: 2010년하고 2011년이면...
낯선 상대: 같이 본 아줌마 같은데
당신: 그러게
당신: 같이봤겠네
낯선 상대: 잘 해주긴 하잖아
당신: 응 좀 친절하시지
낯선 상대: 몸매나 얼굴 기억 안나?
낯선 상대: 일도 가금 같이 하잖아
당신: 몸매?까지는 ㅋㅋㅋㅋ
당신: 그렇게 자세히 본게 아니라서..
낯선 상대: 남자층 에 일하는 아줌마 말이야
당신: 응
낯선 상대: 사무실도 기억나?
당신: 응 대충
낯선 상대: 그  층에 사무실
낯선 상대: 몇살대 아줌마엿는데??? 나랑 같은아줌마인가
당신: 음...
당신: 막 30대 40대 이렇게 나이대를 특정짓지는 못하겠는데 내가 보는눈이 없어서
당신: 근데 나이 좀 있으셨어
당신: 젊진않았지
낯선 상대: 그래도 아줌마 중에서 좀 젊지 않앗어?
당신: 어... 맞아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낯선 상대: 다른 아줌마는 나이가 좀 잇잖아
당신: 남자층에 일하시던분 말하는거지?
낯선 상대: 몸매가 마른? 보통? 통통? 뚱뚱?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나두 거기서 주로 봉사햇으니가
당신: 음
당신: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당신: 내기억으로는 좀 마르셨던거같애
낯선 상대: 마른 아줌마는 다른 아줌마구
낯선 상대: 오좀 야하게 입는 아줌마 말인가?
낯선 상대: 가슴꼴 좀 잘 보이잖아..ㅋㅋ
당신: 음......
낯선 상대: 마른 아줌마...ㅎㅎ 
당신: ㅋㅋㅋㅋㅋㅋㅋ 어 맞다 마른아줌마 좀 숙일때
당신: 훤히 보이긴했어
당신: 그아줌마는 남자층 아줌마가 아니었구나
낯선 상대: 그 아줌마는 간호사 아닌데
당신: 어렴풋이 기억난다
낯선 상대: 다른 아줌마는 기억 안나?
당신: 조금 뚱뚱하신분이
당신: 한분 있었던거같애
당신: 뱃살도 좀있으셨고
낯선 상대: 배 무지 나온 아줌마
낯선 상대: 좀 젊은 아줌마 맞지
낯선 상대: ㅎㅎ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지 라고 까지는 좀 그렇잖아
당신: 그냥 좀 뱃살이 있으셨어
낯선 상대: 얼굴은 괜찮았지
낯선 상대: 나두 이야기 좀 많이 햇다..ㅎㅎ
낯선 상대: 친해 지면 잘 해주잖아
당신: 너도 봉사 많이갔나보네
당신: 넌되게 아줌마들이랑 친했나보다 그런거 다 기억하고
낯선 상대: 응
당신: 난 별로 안친했어서..
낯선 상대: 난 아주마 취향이라
당신: 취향?ㅋㅋ
낯선 상대: 아줌마 솔직히 좀 꼴리잖아
낯선 상대: ㅎㅎ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마른 아줌마 은근히 접촉 하잖아
낯선 상대: 엉덩이 툭툭 때리고..ㅎㅎ
당신: 어 맞아 그러고보니까 기억날거같애
낯선 상대: 스킨쉽 좀 하지 않앗어?
당신: 엉덩이 좀 토닥토닥 잘하시고
낯선 상대: 입나온 아줌마 말이지
당신: 응 그 마르신분 입좀튀어나오고
낯선 상대: 또 기억 나는거 없어?
당신: 스킨십 하니까 생각난건데
당신: 아줌마들 관련해서 무슨 소문같은거 있지않았나?
낯선 상대: 너때도 잇엇냐?
낯선 상대: ㅋㅋ
당신: 나때가 아니라 너랑나랑 같은때잖아 ㅋㅋㅋㅋ
낯선 상대: 같은해 니까 
낯선 상대: ㅎㅎ
낯선 상대: 넌 무슨 소문?
낯선 상대: ㅋㅋ
당신: 난 거기 간사람들이랑 별로 대화도 안하고 안친했어서
당신: 자세히 듣지는 못했는데
당신: 아줌마들중에 한명이 좀
낯선 상대: 그래도 들은거 잇을거잖아
낯선 상대: ㅎㅎ
당신: 봉사자들이랑 복잡한 관계더라
당신: 라는 소문이었던거같애
낯선 상대: 마른 아줌마?
낯선 상대: ㅋㅋ
당신: 그게 마른아줌마야?
낯선 상대: 마른 아줌마가 은근히 야하잖아
낯선 상대: 구체적으로 들은거 좀 이야기 해봐..ㅋ.ㅋ
당신: 음
낯선 상대: 너두 여러번 갓으면 다 얼굴은 아는 아줌마 들이잖아
낯선 상대: 자고 왓을거구..ㅋㅋ
당신: 얼굴만 알지 그렇게 막 너처럼 친하지 않았어서
당신: 세세한 부분까지 기억은 안나
낯선 상대: 그래도 거기 이야기 일하는 형들이나 아저씨들한테 듣잖아
낯선 상대: ㅋㅋ
낯선 상대: 들은거 이야기 좀 해봐
낯선 상대: 나랑 같나 해서..ㅋㅋ
당신: 음
당신: 아까 말한게 끝인데
당신: 아줌마들중에 한명이
당신: 봉사자들 올때마다
당신: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는 소문이었는데
낯선 상대: 어디 층 일하는 아줌마라고 생각 햇는데??
당신: 다들 좋은분이시고 그럴만한 아줌마라고 생각 안돼서
당신: 에이 그냥 헛소문이겠죠뭐 ㅋㅋ 뒤에서 남 욕하지 마세요
당신: 이러고 넘어갔는데 나는..
낯선 상대: 그래도 야한 소문은 다 잇지
낯선 상대: ^^
당신: ㅋㅋㅋㅋ니가들은건 뭔데?? 나도좀들어보자 궁금하다
낯선 상대: 누구 가르치면서 이야기는 안해줫어?
당신: 이야기?
낯선 상대: 야한 아줌마 
낯선 상대: 어떤년이 그렇다면서
낯선 상대: ㅎㅎ
당신: 들었던거같은데
낯선 상대: 그 마른 아줌마 가슴꼴 잘 보여주고 그래서 그런 소문 좀 많앗어..^^
당신: 누군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네
당신: 지금 니가 하는말 들어보니까
당신: 마르신분이 스킨십도 은근히 좀 하시고 가슴골도 훤히 드러내보이고 그러셔서
당신: 그분이 그 소문의 주인공인거같긴 하다
낯선 상대: 거기 일하는 형들이 먹엇다는 소문도잇구 햇어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어 나도 그얘기는 들었어
낯선 상대: 밝힌다고..고 하구
낯선 상대: 걸레년 소문도 잇구
낯선 상대: 내가 하면 이야기 하냐..넌..?
낯선 상대: 진짜 가본거 맞아??
당신: ??
당신: 무슨소리야 이때까지 서로 이야기 해놓고선..
낯선 상대: 더 야한 이야기 들은거 없냐?
낯선 상대: ㅋㅋ
당신: 응 난 저게 끝이었는데
당신: 나보다 니가 더 잘아는거같애
낯선 상대: 사진 이야기도 잇구 햇는데
낯선 상대: ㅋㅋ
당신: 사진?
낯선 상대: 야한 사진도 잇다구..그런 이야기도 잇구
낯선 상대: 그건 소문이지만...ㅎㅎ
낯선 상대: 하여튼 좀 기억 잘해봐..ㅋㅋ
당신: 아니 ㅋㅋ 난 잘 모른다니까..
당신: 특별히 하고싶은 말이라도 있어??
낯선 상대: 솔직히 넌 누가 꼴렷어?
낯선 상대: 마른년?
당신: 난 봉사하러가서 나이 많은 아줌마들 상대로 막 그렇게 꼴리거나 하진 않았는데
낯선 상대: 아니면 아까 통통한년?
당신: 그래도 마른분이 가슴골 보여주거나 할때는 좀 힐끔힐끔 쳐다보긴 했지
낯선 상대: 그런데 솔직히 먹고 싶은건
낯선 상대: 통통하년이 낮지 않아?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마른년은 좀 나이가 많잖아...ㅋㅋ
당신: 먹고싶다고까지 생각은 안해봤는데
낯선 상대: 뱃살 많은 아줌마도 좀 야한 이야기 잇잖아..ㅎㅎ
낯선 상대: 남자층 일하는 아줌마들은 다 좀 잇더만...ㅎㅎ
낯선 상대: 야한 이야기 다 있엇잖아..
낯선 상대: ㅎㅎ
당신: 그야 남자들끼리 모이면 하는 이야기가 다 그런거니까 그렇지
낯선 상대: 뱃살 아줌마가 은근히 야한 이야기 잇지 않앗어?
당신: 하고싶은 이야기가 뭐야??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추억 공유 같은건데
낯선 상대: ㅠㅠ
당신: ㅠ
낯선 상대: 뱃살 아줌마는 기억 전혀 안나?
당신: 난 그 소문이 마른아줌마인지 뱃살아줌마인지도 잘 모르구
당신: 그냥 아줌마 상대로 야한소문이 있었던거정도만 기억나는데
당신: 내가 뭐 그 아줌마들이랑 섹스할것도 아니고 그렇게 꼴리지도 않아서
당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지
낯선 상대: 하기야 나보다 자주 안갓으니까
당신: 너는 좀 아줌마 취향인가보다
당신: ㅋㅋ
낯선 상대: 그래도 뱃살 아줌마 도 스킵쉬
낯선 상대: 잘 만지잖아
낯선 상대: 너두 음료수 먹엇어?
당신: 응
낯선 상대: 뱃살 아줌마가 잘 주지 않아?
당신: 응 맨날 고생한다면서 마시고 가라고
당신: 음료수 좀 자주 주셨었지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그 사무실 기억나지
당신: 남자층에 있는거?
낯선 상대: 뱃살 아줌마 자주 잇는데
낯선 상대: 응
당신: 기억날거같애
당신: 그층에
낯선 상대: 뱃살 아줌마 거기 자주 잇짢아
당신: 탕비실? 무슨 창고같은거도 있었고
낯선 상대: 맞아
당신: 사무실도 같은층에 있었던거같은데
낯선 상대: 뱃살 아줌마는 젖탱이 자주 데이잖아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창고 같으데서 물건 뺄때...ㅎㅎ
낯선 상대: 같이 일하다 보면 가슴 자주 데이던데
낯선 상대: 넌 안데엿어?
당신: 그때마다 꼴렸어?
낯선 상대: 좀 꼴리지
낯선 상대: 넌 안데엿어?
당신: 나도 자주 닿았지
낯선 상대: 마른 아줌마 보다 
낯선 상대: 사무실 같은데 같이 잇으면 
낯선 상대: 무지 잘해주지 않앗어?
당신: 마른아줌마도 친절했는데
당신: 통통한분이 음료수도 자주 챙겨주시고 좀 더
당신: 푸근한 인상이었던거같다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무거운건 나르면
낯선 상대: 안마도 해주지 않앗어?
낯선 상대: 좀 한가 해지면 자주 해주잖아...아프다고 하면..^^
당신: ㅋㅋㅋㅋ 나는 아프다고 안해서...
당신: 같이일하던 형들은 자주자주 가서 안마받고 했던거같애
낯선 상대: 어깨 같은거 안주물러줫어?
당신: 난 그냥 그때마다 괜찮다 그랬거든
낯선 상대: 그 아줌마 그형은 좋아 햇나 보네
낯선 상대: 그러니 자주 받으러 갓나 보네
당신: ㅋㅋㅋㅋ 아줌마가 좋았던건지 안마가 좋았던건지는
당신: 나는 모르지
낯선 상대: 아저씨들이 그런소리도 하잖아
낯선 상대: 젊은 애들 좋아해서
낯선 상대: 스킨쉽 좋아 하구
낯선 상대: 젊은애들 잘해 준다구..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젊은애들 좋아한다는 말은 들었는데
낯선 상대: 응
당신: 그냥 친절하신거같은데 그렇게까지 볼 필요가 있을까..
낯선 상대: 그래서 가금 없어진다구..
당신: 없어져?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어디 가서 뭘하는지 모르겟다구
낯선 상대: 거기 일하는 형들이나 아저씨들이 
낯선 상대: 야한소리 하잖아
낯선 상대: ㅋㅋ
당신: ㅋㅋㅋㅋㅋㅋ
당신: 그냥하는말이겠지
낯선 상대: 울때는 그 마른 아줌마랑 그통통한 아줌마랑
낯선 상대: 자지 빨아 준다는 소문도 잇엇지
낯선 상대: ㅋㅋ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장애인들 자위 하는거 봣어?
낯선 상대: 장애인들도 성욕 쩔잖아
당신: 응그치
낯선 상대: 넌 못봣어?
당신: 정신지체장애 있으신분들은
낯선 상대: 아줌마 상대로 자위 하는거..ㅋㅋ
당신: 종종 봤어
낯선 상대: 아줌마 앞에서 하는것도 봣어?
당신: 아니 그건 못봤어 ㅋㅋ
낯선 상대: 나두 몇번 봣는데 웃기더라
당신: 와 너는 무슨 봉사하러가서 아줌마들만 엄청 탐구했나보네...
낯선 상대: 같은 층에서 하니까
낯선 상대: 그리고 꼴렷잖아
낯선 상대: 그 안마 받은형이
낯선 상대: 잘때 야한이야기 안해줘??
낯선 상대: 안마할대 젖탱이 등에 데이고 하는거?
낯선 상대: ㅋㅋ
당신: ㅋㅋㅋㅋ가끔하긴했어
당신: 아줌마 가슴크다 닿는다
당신: 이런이야기
낯선 상대: 일부러 닿는거같게 하잖아
당신: 그아줌마가 너한테도 그랬어?
낯선 상대: 당연 
당신: 가슴 닿게하고?
낯선 상대: 일부러 인지는 모르겟는데
낯선 상대: 하다 보면 데이잖아
낯선 상대: 자주
당신: 그래서 꼴렸어??ㅋㅋ
낯선 상대: 젖탱이도 크고 해서
낯선 상대: 어깨 하고 팔 자주 해주잖아
당신: 근데 너는 아줌마랑 둘이서 사라져서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게 되진 않았나보네..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ㅎㅎ
당신: 아쉽다 소문의 진상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낯선 상대: 그러니까
낯선 상대: 그형한테는 안그렜데?
당신: 그형은 그렇게까지 받아들이진 않았는데
낯선 상대: 젖탱이만 데엿다고 ?
낯선 상대: 그게 다?
당신: 좀 닿는다 부담스럽다 불편하다
당신: 이런이야기 하던데
낯선 상대: ㅋㅋ
낯선 상대: 이해 하지
낯선 상대: 무지 데이긴 하니까
낯선 상대: 그형도 설거잖아
낯선 상대: ㅋㅋ
낯선 상대: 사무실 등받이 없는 의자 기억나?
당신: 응
낯선 상대: 그 아줌마가 서서 하면 데이잖아
당신: 그래?ㅋㅋㅋㅋ
낯선 상대: 넌 왜 안받앗어?
낯선 상대: ㅋㅋ
당신: 난 별로 안힘들어서
당신: 안마받을정도로 안힘들어서 그냥 괜찮다했지
낯선 상대: 야한 거 좀 기억 나는거 없어?
당신: 응 아까 말한게 끝이야
낯선 상대: 맨날 끝이래
낯선 상대: 거기 화장실도 기억나냐?
당신: 응
당신: 화장실도 청소했잖아
낯선 상대: 어디 화장실?
당신: 아줌마가 시켜서 청소했는데
당신: 사무실이랑 화장실이랑
당신: 방청소하고
낯선 상대: 어디쪽 잇는 화장실?
당신: ㅋㅋㅋㅋ아줌마들 야한소문 말고 다른이야기는 없어??
당신: 음성꽃동네 봉사 가봤냐고해서 가봤다고 했더니
당신: 계속 아줌마들 이야기만 하고있네
낯선 상대: 야
낯선 상대: 너 안가본거 표좀 나
낯선 상대: ㅋㅋ
당신: 난 그아줌마들 그렇게 성적 대상으로 보지는 않았는데..
낯선 상대: 어디쪽 잇는 화장실 청소 햇냐구
낯선 상대: ?
대화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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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화좀 길게 이어갔는데 화장실 이야기에서 걸렸다
다음에 얘 만나는 놈들은 이 글 참고해서 낚아보면 될듯
도대체 목적이 뭘까 이새끼는... 아줌마들 이야기는 왜자꾸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