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플이나 채팅을 하면서 여자들을 자주 만납니다. 남중 남고 공대.......라서 주변에

여자도 없고 여자 소개해줄 인맥도 없어서요 ㅠㅠ


근데 하루는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에 어떤 여자가 오늘 자기 하고싶다고 게시글을 올리는 거임.

다행히 이사이트가 저희동네 가까운곳 위주로 보여줘서 냉큼 쪽지를 보내고, 그때부터 꼬시기에 들어감.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영화관 지하주차장에서 만나기로했음. ㅎ 참고로 그녀는 31살

전제조건으로 서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빠이 하는걸로. 



물론 내사진은 그여자에게 줬지만, 그여자는 나한테 얼굴팔린다고, 자기 직접보고 맘에안들면 그냥 가라함.

여자저차 샤워하고 만났는데, 멀리서 여자가 걸어오네. 후덜덜 킬힐신고 키크고, 딱봐도 괜찮은 여자였음 . 


속으로 오 몸매 좋네 하고 생각함 ㅋㅋ

원래 처음만나면 어색하지만, 그런건 별로 신경안씀 . 


어차피 섹x를 목적으로 만났기때문에 그냥 바로 차타고 , 무인텔로 들어감

근데 그녀는 무지하게 굶주렸는지 침대에 눞자마자 내 바지 벗기고 그냥 바로 빨기를 시전. ㅋㅋ 

여기서 드는 생각이 아 역시 서른넘어가면 여자는 뭔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듬

내꺼를 빨고 세우자마자 바로 자기꺼에 넣음 .. ㅋㅋ

왜이리 급하냐 했더니 자기 약속있어서, 빨리 성@욕만 채우고싶다함.. 발정난..


뭐 여튼 한 30분간? 미친듯이 했네요 .

그리고 그녀 떠나기 전에 하는말.. 나 근데 말안했나? 나 유부녀인데 ㅋ 이럼ㅋㅋㅋㅋ

저녁준비해야 한다고 후다닥 나왔음 

헐 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래저래 씻고 나왔네여 ㅋㅋㅋ

최대한 유@부녀는 피할라고 했는데 걸려부렸네요 ㅠㅠ

친구 만들기 그런곳은 아니고 애초에 성@적인 만남 위주인 곳은 알았는데..

numberonelove.net 이거보고 들어갔던건데 솔직히 뭐 유@부녀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나 싶기도해요 안걸리고 하루 재미만 있음 땡이지 싶기도 하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