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나이도같고 옆동네사는 칭구칭구야! 나 에어컨하고 너가 집사라는거 되게 부러워했던 칭구야. 갑자기 채팅이 나가져서 아쉽긴한데 언젠가 인연이되면 또 만나겠지? 잘 지내렴! 칭구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