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님과 통화했습니다.


제가 어떤 기분이었는지 말씀드렸고 사과 받았습니다.


저는 목적이 고소하는거보다는 타노스님에게 사과를 받는것이 더 컷었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하려합니다.


3일 동안 가가라이브가 득이 되는것도 있지만 그 이면에 있는 부분들까지 이번에 깨달았네요.


많은 분들이 쪽지와 댓글로 타노스님의 사과가 일회성이라고 말해주셨지만 믿어보려합니다.


채팅싸이트에서 논거 가지고 고소한다는 분들께 한말씀 드리자면, 


누구에게는 쉽게 던진 장난이 다른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칼이 되어 박힐 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아픈 칼이었고요.


아무쪼록 커뮤니티 싸이트에서 고소 관련된 글을 써서 눈을 찌푸리게 되신 분들께는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밤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