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은 수없이 많을테니 이름을 적을게 이해해줘


아마 지금쯤이면 너가 날 그리워하면서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기에 글 남겨본다.


음... 너의 대해 말하자면 나랑 있을 땐 땀이 많이 난다고 항상 방에 '수건'을 챙겨뒀어 


'수건'으로 많은 이야기를 했잖아 혹시 본다면 쪽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