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정말  남은 미래를 함께 할만한 분이라고 생각됐었는데...

이야기 나누다 갑자기 나가신건지 끊기신건지...

중간에 이야기 나누다 제 번호를 드려서

혹시 연락이 오지않을까 기다려보다 지금 글 남깁니다..

갑자기 페이지 넘어가셔서 미처 번호 못적으신게 아닌가 하구요

그때 약속했던거 처럼 좋은 친구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기다려 볼게요

4월30일 아침 9시쯤 길게 대화 나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