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사는 훈훈한 남자랍니다.

여자 이상형은 따로 없어요...

서로 진실되고 서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갈 여자분을 찾습니다.

저는 직장인이고,

성격은 털털하고 편안한 성격이예요.

같은 서울지역이면 죻지만,

멀어도 상관없어요, 외국만 아니면.^^;;

장난이 아닌.....!!

서로의 매력을 알아갈 좋은 만남을 원하니,

관심이나 호기심이 생기신다면,

라인 친추하시고 말걸어주세요~!


수경이의 문제는......

더 이상....언급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 누구의 말을 듣고 이러는게 아니라....

그냥 보내야할때 정리해야할때 제때 정리하지 못해서,

저만 많이 힘들었네요....

이제 정말 새로운 인연을 찾습니다.....

수경이는 어디에선가 잘 지내고 건강하길 바라고 있어요

수경이 같이 참하고 착하신 여자분 연락주세요.^^


라인 jej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