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덕분에 정말 행복했는데...누나가 있어서 정말 인생이 희망찼는데 1월 5일날 갑자기 핸드폰을 바꾸는 바람에...연락이 끊겼지 내가 더 잘해줘야 했었는데...혹시나 내가 부족해서 떠나간거면 미안해..

 누나 없으니까 인생 한 편이 허전한 느낌이다 누나도 내가 없어서 찾고있었을까...라는 의문점만 벌써 한달반째네 근데 그게 혹시 내 헛된 망상이였을까, 누나는 내 마음에서 지워진지 오래인데 나만 혼자 힘들고 있었던걸까 싶어 생각하면 스스로 괴로워 

 누나, 나의 작은 부탁일뿐인데... 혹시 누나가 아직 나를 기억하고 있다면 누나도 나를 생각하고 있다면 grew2003으로 카톡줘

 누나가 지금 나를 잊었든 못잊었든, 혹은 나를 기억하기 싫어도 괜찮아 난 누나가 건강하다는 것, 행복하다는 것 그것만으로 괜찮으니까

 아마 다시 못볼것같아서 인사할께... 누나 항상 건강하고 나한테 그래주었던것처럼 밝고 명랑하게 지내줘 다른 사람이 옆에 있더라도 괜찮아

난 누나가 행복하면 괜찮아...앞으로 누나가 잘 살면 좋겠어 혹시나 이 글을 본다면 카톡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