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방금 4시 40분경 얘기나눈 울산사는 26살 남자인데요,
실용무용 전공하셨다기에 군살 없으시겠다란 말을 한게 실례를 범했네요.. 말도 없으시고 그냥 나가시길래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혹시나 맘 바뀌어 저랑 얘기 계속 나누고싶으면 쪽지주세요!!